
아파트 · 방 도배
성남 분당동 아파트 작은방 | 누수로 들뜬 천장·벽 도배 다시
2026년 10월 8일
천장과 벽 모서리 도배지가 물을 먹어 들뜨고, 일부는 늘어져 내려온 작은방입니다. 젖은 도배를 걷어 내고 다시 했습니다.
| 위치 |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 |
|---|---|
| 공간 | 아파트 작은방 · 옷장 자리 |
| 작업 | 젖은 도배지·초배 철거 · 바탕 정리 · 초배 · 정배 |
| 공사일 | 2026년 10월 |

걷어 내기
들뜬 도배지만 떼면 그 아래 초배지와 바탕이 그대로 젖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천장과 벽의 젖은 도배지와 초배지를 함께 걷어 내고, 상한 바탕을 정리했습니다.

초배 · 정배
바탕이 마른 것을 확인한 뒤 초배를 다시 바르고, 그 위에 정배를 했습니다. 옷장 자리와 문틀 둘레처럼 이음매가 많은 곳은 들뜨지 않게 꼼꼼히 눌러 붙였습니다.



